수조원 버는 5대 시중은행, 정보보호 투자는 2%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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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조원 버는 5대 시중은행, 정보보호 투자는 2% 안팎

5대 시중은행이 조 단위의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지만, 정보보호 투자는 1~2% 수준인 수백억원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신한은행을 시작으로 KB국민은행, 하나은행, BNK부산은행 등 은행권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킹이 이어진 가운데, 고도화된 공격에 대응하려면 투자액을 늘려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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