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트래픽 떠안은 통신사…“망 대가 공정분담·특화서비스로 숨통 터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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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트래픽 떠안은 통신사…“망 대가 공정분담·특화서비스로 숨통 터줘야”

인공지능(AI) 트래픽 급증이 통신사 수익이 아닌 망 투자 부담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속가능한 인프라 투자를 위해 공정한 망 이용대가 분담을 위한 분쟁해결 매커니즘을 마련하고, 망 중립성 규제에 위반되지 않는 특화서비스 허용 기준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22일 국회에서 열린 '지속가능한 디지털 생태계를 위한 글로벌 포럼'에서는 국내외 전문가가 모여 AI 시대 네트워크 투자 선순환 방안을 논의했다. 발제자로 나선 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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