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임 국가아동권리보장원장 “AI·디지털화로 신종 위협서 어린이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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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아동권리보장원이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을 아동복지 서비스에 접목하는 동시에 딥페이크·사이버폭력 등 다변화한 디지털 환경이 촉발한 새 위협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는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5월 취임한 김유임 원장이 제시한 핵심 어젠다다. 김 원장은 “AI·디지털 시대에 새롭게 도래하는 위기에 최적 대응해야만 디지털 시대 아동이 발달·성장 과정에서 적절한 지원과 보호를 받을 수 있다”며 “아동권리를 지키고 보호하는 최적 대응체계를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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