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로드, '도로파손 피지컬 AI' 시대 연다…탐측부터 복구까지 전 과정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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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로드(대표 김남호)가 인공지능(AI), 신소재, 로보틱스 기술을 융합해 기존 도로 보수 시장의 고질적 문제 해결과 유지관리 디지털 전환 선도에 나섰다. 로보로드는 도로 복구 현장의 4대 난제로 꼽히는 인건비, 장비비, 이송비, 안전사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범한 기술 기업이다. 세계 최정상 모터스포츠인 F1의 르노 및 알핀(Alpine) F1 팀에서 수석 엔지니어를 역임한 김남호 대표를 중심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기술 개발에 집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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